뉴욕 사람들이 종이컵 믹스커피 한 잔에 줄을 섭니다. 뉴욕 기사식당. 로어이스트사이드 한식당. 제임스 비어드상 #기사식당 #뉴욕한식당 #로어이스트사이드 #백반 #반찬무한리필 #제임스비어드상 #한식세계화 #그시절이야기
영상에 못 담은 이야기 몇 가지 답니다.
📌 왜 하필 기사식당인가요
한국에서 택시 기사들이 빨리 먹고 나가던 밥집입니다.
싸고 푸짐하고 반찬 많은 게 특징이라, 뉴욕 외식비와 정반대 지점에 서 있습니다.
📌 32달러가 싼 건가요
뉴욕에서는 그렇습니다. 팁과 세금까지 붙는 도시에서
밥·국·반찬 일곱 가지가 함께 나오는 한 상이 32달러입니다.
📌 25센트 이야기
식사를 마치면 직원이 25센트 동전을 하나 줍니다.
구석 커피 자판기에 넣으라는 뜻이고, 그만큼 계산서가 31.75달러가 됩니다.
📌 대기 시간
예약을 받지 않습니다. 걸어가서 기다려야 하고
보통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.
🔗 출처
파이낸셜뉴스·한국경제 (기사식당 개업·메뉴·가격)
미쉐린 가이드 뉴욕 (36석·소품)
The Infatuation (반찬 리필·25센트 커피)
Time Out New York 2024 최고의 새 식당
James Beard Foundation 2025 세미파이널리스트
자판기 믹스커피, 어디서 뽑아 드시던 기억이 있으신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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